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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본, 초심으로 돌아가 더 높이 비상한다

‘2019 더리본 연도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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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1-21 [22:48]

 

더리본이 ‘RE:TURN TO THE BASIC’, ‘처음, 그 마음으로 돌아가 반드시 목표를 이루리라!’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2020년 새로운 비전에 대한 희망과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월 신규실적 1만건 달성, 연매출 1천억원 돌파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리본은 지난 121일 서울 논현동 건설공제회관에서 1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더리본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허준 대표이사는 새로운 성장이 필요한 지금,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 갈 타이밍이다“2020년 더리본은 BEST COMPANY, EAGERNESS, SERVICE, TRUE HEART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하고, 더욱 높이 비상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상식에는 더리본의 사업 파트너사인 LG전자와 위라이프 등에서 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끌어올렸다.

 

▲ 허준 더리본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허준 대표이사는 2019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사업부문별 성과보고와 신년사, 경영방침 등을 함께 발표했다.

 

성과보고에서 허준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상조업계는 구조조정이 활발히 진행됐다상조업계 분위기를 제고하고, 내실성장을 다져야하는 시기가 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더리본은 철저한 원칙 중시 및 안정적인 선수금 운영에 최선을 다 한만큼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여러분들과 함께 어려운 상황을 적극적으로 이겨내는 한 해를 만들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더리본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온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5년 이상 근속한 사원 중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장기근속상은 51명이 수상했고, 우수 웨딩 지점상은 부산지점이 우수 장례 지점상은 경기남부지점이 수상했다.

 

우수본부 금상은 지난 2019년 동안 가장 많은 실적을 올린 대전본부가 차지했다. 유지원 전무이사는 훌륭한 분들이 많아서 다음에도 이 자리에 설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생긴다함께 고생해준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늘 주인의식을 갖고 감사한 마음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오늘의 영광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도대상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개인부문 우수사원 대상에는 김화선 스타영업소 팀장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화선 팀장은 새해 시작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서 기쁘고 감사하며 저를 이렇게 키워주신 지점장님,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저를 믿고 옆에서 응원해준 여러분들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기에 오늘 시상식에 함께한 모든 분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허준 대표이사는 더리본은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해오고 있다이제까지 회사를 믿어주고 함께 해준 것처럼 2020년에도 더욱 강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업계 중심에 우뚝 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기본을 지키며 더리본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사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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